이번에 소개할 미스테리한 이야기는 흔히 식인종이라는 말을 많이 들었을 것입니다. 옛날 아프리카 원주민들이나 옛 중국의 소수민족등 문명화 되지 못한 지역에서 많이 발생되었었죠. 식인으로 인해 생기는 특이한병 "쿠루병"에 대해 소개할까 합니다. 쿠루병은 Papua-new ginea의 동부 고지대에서 살고 있던 원주민인 fore족에서만 국한되어 발병하는 질병이였습니다. 이질병은 사체의 뇌를 먹어서 전염되었으며 여자와 어린이들이 주로 발생하였습니다. 식인 풍습이 사라진 후에는 환자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임상소견으로 운동실조와 떨림등의 소뇌징후가 주요한 소견이였으며 쿠루라는 말도 fore족 언어에서 "떨림""공포로 인하여 떨다"라는 의미였습니다. 소의"광우병",사람에게는 "크로이츠펠트-야코브병",염소나 양은"진..